Announcement
Man and Mollusc is proud to announce its own children's book "Sammy's Adventure"

 

 


 

This Korean version of Sammy's story does not contain
any of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이 책은 Man and Mollusc사의 어린이 책입니다.

Man and Mollusc사는 에이브릴 보퀸 씨의 소유 하에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 출판물은 정보 검색 시스템 등의 등록복사수정이 금지되어 있으며, 작가의 허가 없이는 사진 녹음 포함 어떠한 형태로든지의 변형이 불가합니다.

작가의 허가에 관련된 사항은 kanayuukpukarts@hotmail.com 또는 avril@rockies.net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소유: 에이브릴 보퀸, 로빈 허니처치, 안나 파룸보, 션 허니처치

2002 1 28

출판: Man and Mollusc Books 브리티시 콜럼비아, 캐나다

 

캐나다 국립 도서관 출판 정보:

허니처치, 로빈,

새미의 모험

 

ISBN 0-9730436-0-1

 

1. Bourquin, Avril, 1951-11. Palumbo, Anna. 111. Title.

PS8565.06511825 2002 jC813. 6 C2002-910446-7

PZ7.H7466Sa2002

 

캐나다 발행

 

 

 

 

 

 

 

이 책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의 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새미에요. 난 숲달팽이인데, 복족과의 한 종류에요.

 

난 지금 막 내 친구 샌디에게 이번 주에 내가 겪은 놀라운 모험에 대해 얘기해주려던 참이었어요. 사실은, 나도 아직 이 모든 게 일어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요. 지난 사흘 동안 이 곳에 다시 돌아오느라 굉장히 혼났어요. 결국 다시 집에 돌아오긴 했지만 말이에요.

 

난 내 일생을 내 형제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실버 만 옆에서 살아왔어요. 우리는 숲의 바닥에 떨어져 썩고 있는 커다란 자작나무와 참나무의 이파리를 먹으며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 우리는 실버 만 가장자리의 바위에서 자라는 조류와 이끼도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난 내 시원하고 축축한 숲의 집을 사랑해요. 가끔 난 내 가장 친한 친구 샌디와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를 오르곤 했어요. 저기, 저 만 근처에 있는 저 나무 말이에요. 우린 거기서 맛있는 이끼를 찾기 위해 나무 줄기와 가지를 탐험하기도 했죠.

 

으음, 으으음!

 

저 이끼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걸 거에요.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난 저기 가까이 보이는 커다란 단풍나무 이상 실버 만에서 떨어져 본 일이 없었어요. 가끔 어떤 날은 굉장히 들떠서 나무 오르기마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아마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나에게 어디론가 빨리 간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알다시피, 당신은 두 발을 가지고 있지만 난 땅바닥을 미끄러져 다닐 수 있는 한 발밖에 가지고 있지 않거든요. 고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하아... 그건 사실이랍니다.

 

저게 바로 내가 어딘가 신나는 곳을 간다거나, 새롭고 무언가 색다른 일을 겪는 일은 내 일생 동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이유랍니다.

하지만, 그건 지난 토요일에 모두 바뀌어 버렸어요.

 

지난 주에 내가 그 커다란 저벅 대는 소리를 들었을 때, 나는 저기 이 곳보다 약간 상류에 있는 저 매끄러운 회색 바위 근처에 있었어요.

 

저벅 저벅 저벅 저벅

 

난 위를 쳐다보았고, 그 순간 저 강둑 쪽에서 나를 향해 걸어오는 한 소년을 보았어요. 정말로 무서웠어요! 난 전에 한 번도 사람을 본 적이 없었는데다, 샌디는 사람들이 우리를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줬었거든요. 어떤 사람은 우리를 우리 집에서 빼 내고 그 껍질을 수집한대요! 그건 우릴 죽이는 일이에요! , 어떤 사람은 우리를 집으로 데려가서 애완동물로 키우기도 한다고 했어요!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난 두려움에 떨고 있었어요. 난 얼른 내 몸을 껍질 깊숙이 밀어놓고 숨어 있었어요.

만약에 그 소년이 날 보지 못하고 그 커다란 발로 우연히 날 밟으면 어떡하죠?

만약 그 소년이 날 봤다면 어떻게 되는 거죠?

순간, 난 내 몸이 땅에서 떨어져 저 위로 높이 높이 올라가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뜻밖에도 난 뭔가 따뜻하고 어두운 곳에 털썩 떨어졌어요. 난 내가 위아래로 흔들리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내가 진정하고 모든 상황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지요.

그 소년이 날 납치한 거에요!

믿을 수가 없어요!

난 이제 어떡하죠? 이제 나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난 당황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어요. 난 내가 평소에 얼마나 여행을 하고 싶었는지, 얼마나 신나고 새로운 무언가를 하고 싶었는지를 떠올렸어요. 게다가 이건 정말로 평소와 다른 일이었죠. 색다르고 무서운 일 말이에요!

 

잠시 후에, 바깥은 다시 밝아졌어요. 난 내가 어떤 시원하고 축축한 흙 위에 놓여진 걸 느낄 수 있었지만, 그건 실버 만 근처의 흙과 다른 냄새가 났어요.

 

내가 충분히 용기를 냈을 때, 난 내 머리를 껍질 밖으로 내밀고 더듬이를 이리저리 흔들어 내 새로운 환경을 보고 냄새를 맡았어요.

 

그 소년은 날 어떤 유리병에 넣었어요! 내 새로운 보금자리에는 병뚜껑 안에 들은 물과 초록빛 이파리들이 있었어요. 잠시 주위를 살핀 뒤에, 난 내가 혼자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난 이파리 몇 장을 뜯어먹고 내 조그만 연못으로 미끄러진 후에, 외로움을 느꼈어요.

 

다시 외롭고, 심심해졌어요.

 

여긴 교외의 개천이 없어요. 맛있는 조류도 없고요. 난 내 친구들과 가족이 그리워졌어요.

 

난 내 껍질로 돌아가 잠을 청했어요.

 

내가 내 껍질에서 나왔을 때, 난 이제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놀랐어요! 내 새로운 집에는 다른 달팽이 한 마리가 있었어요. 그녀의 이름은 새디였고, 우리는 금방 친구가 되었어요.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이 유리병에 오게 되었는지 서로에게 말해 주었어요.

 

며칠 후, 새디와 나는 함께 구애의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난 전에 이걸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각각 마치 진주같이 하얀 알을 많이 낳았어요. 우린 그 알들을 우리가 부드러운 흙 속에 파 놓은 구멍들에 넣었어요.

 

이건, 정말로 무언가 새롭고 신나는 일이었어요!

 

새디는 나에게 이제 한 두 주만 더 있으면 우리가 낳은 알들이 아기 달팽이들로 부화할 거라고 설명해주었어요. 우리와 꼭 닮은 조그맣고 귀여운 달팽이들이요!

 

바로 그 때, 새디가, 그 소년이 우리 유리병 집의 뚜껑을 닫는 것을 깜박 잊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우린 이제 탈출할 수 있게 된 거였어요!

물론 우리의 알을 두고 떠나버린다는 것은 슬픈 일이었지만, 우린 우리의 아가들이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아가들은 스스로 알을 깨고 부화할 거에요. 그 소년은 충실하게도 매일매일 우리에게 충분한 물과 싱싱한 초록빛 이파리들을 주었어요. 그 조그만 아이들은 잘 보살펴질 거에요.

그래서, 새디와 나는 반짝이는 점액을 남기며 병의 옆면을 기어올랐어요. 잠시 후, 우리는 유리병의 입구에 다다라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자유였어요, 거의 말이에요.

우리는 우리가 창턱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열린 창문의 선반에서 내려다보니, 지면과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었어요. 자유와 말이에요!

 

조심스럽게 미끄러져서, 우리는 멋진 냄새의 커다란 정원의 한가운데에 착지했어요. 난 이렇게 큰 정원은 본 적이 없었어요! 새디는 그런 적이 있었는데, 나에게 콩과 양배추의 싱싱한 이파리들이 얼마나 맛있는지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난 조금 시도해보았지요. 어찌되었든, 난 내 일생 최대의 모험을 하고 있었고, 난 그 모험으로 좀 배고파져 있었거든요.

난 굉장히 많이 먹었어요. 새디가 말대로 이 음식들은 맛있었어요. 난 이 맛있는 것들에 심취해버려서, 그만 웬 커다란 여자가 정원에 막 들어왔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했어요.

갑자기 이 낯선 여자는 날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그녀는 두 팔을 마구 흔들면서 내가 양배추 이파리들에 만들어놓은 구멍들에 대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

난 주위를 둘러봤지만, 새디는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난 내가 떠올릴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러니까 내 껍질 안으로 들어가 숨는 일을 했어요. 그 여자가 내게로 점점 다가올수록 목소리는 점점 더 커졌고, 난 무서워서 몸을 떨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또 다른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까악! 까악!

 

그리고,

저벅 저벅 저벅

 

그건 날갯짓 소리였어요! 난 내 몸이 부웅 떠오르는 것을 느꼈어요. 난 하늘을 날고 있었어요!

 

새 한 마리가 날 부리로 집어 올린 거였어요. 난 까마귀로 인해 그 무서운, 소리지르는 여자에게로부터 구출되었어요.

 

그렇지만, 난 서서히 깨닫기 시작했어요난 정말로 구출된 게 아니라는 걸요! 난 잡힌 거였어요! 달팽이를 먹기 좋아하는 새에게 잡힌 거였어요.

 

, 세상에. 이건 절대로 좋은 일이 아니었어요.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아내기 전에, 그 까마귀는 날 떨어뜨렸어요. 난 공기를 가르고 쿵 소리를 내며 땅바닥에 떨어졌어요.

 

그래, 그런 거야, 난 생각했어요. 난 이제 먹혀버리고 말 거야!

 

그 새는 그 부리로 내 껍질에서 날 빼내서 점심으로 먹을 거에요! 난 이제 새 먹이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난 이제 새디나 샌디, 또는 내 가족들을 영영 볼 수 없게 될 거에요.

 

하지만 난 먹히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결국, 난 여기서 내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잖아요. 아니에요, 살금살금 다가온 주황빛 고양이가 날 살려주었어요. 그 고양이는 그 새가 마당에 앉는 걸 보고 쫓아 온 거였어요.

 

그 새는 고양이를 본 순간 나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그 새는 주위에 어슬렁거리고 있다가 갑자기 덥쳐질 위험을 감수하려 하지 않을 거에요!

 

나는 이파리 한 장 위에 올라가 껍질에 들어가 숨은 뒤에 주위가 좀 조용해지기를 기다렸어요. 끝내, 새와 고양이는 어디론가 가 버렸어요. 난 진정하려고 애를 썼어요. 내가 내 몸을 껍질 밖으로 완전히 빼 내기로 작정했을 때, 해가 이미 지고 있었어요.

 

그 때, 난 집을 떠나온 지 닷새나 지났었고, 정말로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어요. 난 정말로 새디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우린 이미 그 정원에서 헤어진 뒤였어요. 난 우리가 서로 다시 볼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슬프고, 아직 떨고 있는 와중에, 난 본능적으로 집 쪽으로 방향을 잡고 천천히 가기 시작했어요.

 

난 굉장히 멀고 먼 길을 지나야 했어요. 다시 이 곳까지 오는 데에만 사흘이나 걸렸다니까요. 그 정원에서 내가 살던 숲까지는 거의 1킬로미터나 되었어요. 지치고 배고픈 와중에, 난 마침내 크고 오래 된 단풍나무를 봤어요! 그 다음에, 만의 상류와 내가 처음에 납치되었을 때 앉아있던 매끄러운 바위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뒤에는 샌디가 있었어요! 난 실버 만의 내 집에 도착한 거에요.

 

샌디와 나는 서로를 다시 보게 된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난 샌디에게 내 모험과 새디, 그리고 뒤에 남기고 온 우리의 알에 대해 말해주었어요. 샌디는 나에게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말해주었어요. 그녀는 내 형 실라스와 알을 낳은 적이 있었거든요. 얼마 후면 함께 놀 수 있는 조그만 달팽이들이 많이 많이 생길 거에요!

 

난 다시 집에 오게 되어서 정말로 기뻤어요. 그렇다고 해서 저 멀리 내 유리병 집에 낳고 온 알들이나 내 친구 새디를 잊지는 않을 테지만요. 나를 까마귀에게서 구해 준 고양이나 그 맛있던 정원의 초록도 절대 잊지 않을 거에요 하암

 

내일쯤, 휴식을 좀 취한 뒤에, 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를 보러 갈 거에요. 가서 맛있는 새 이끼가 있나 찾아볼 거에요

하암

그럼 이제, 잘 자요. 난 깊은 잠을 자러 내 껍질 안으로 들어갈 거에요. 어쩌면 내 다음 모험에 대한 꿈을 꿀 지도 모르겠네요.

 

 

 

 

 

연필과 수채로 된 그림 작업은 안나 팔룸보 씨의 작업입니다.

연락처: 2665 Macaulay Rd, Black Creek, B.C., V9J 1B6, Canada

 

 

 


어른들을 위한 새미의 모험 속의 과학

 

달팽이 새미는 어떤 특정 종류의 달팽이가 아닙니다. 새미는 몇 종의 육지 달팽이를 합친 허구의 달팽이입니다. 복족류는 동물계에서 가장 많은 종을 포함하는 연체동물문입니다. 연체동물은 사람들이 많이들 수집하는 바다 조개, 조가비를 생산하는 동물입니다. 이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들은 그들 안에서 골격 작용을 하는 가압 액체에 의지합니다.

 

많은 숲달팽이들과 같이, 새미는 초식동물입니다. 새미는 말, 효모균, 곰팡이, 이끼 등과 같은 초식류만 먹고 살아갑니다. 어떤 달팽이는 초목, 관목 등에 자라는 유해한 균이나 곰팡이 들을 먹어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주로 달팽이나 민달팽이류는 식물의 잎을 먹어 해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미는 커다란 하나의 근육을 사용해 천천히 움직입니다. 새미 몸 속의 기관에서는 점액이 만들어지는데, 이 점액은 땅이나 나무 위를 힘들이지 않고 다닐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점액은 그 고약한 맛으로 육식동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사용되기도 하고, 달팽이의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이 점액이 마르면 마치 은빛 길처럼 보이며, 달팽이의 이동 경로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다른 많은 육지달팽이들과 같이, 새미는 자웅동체입니다. 자웅동체라 함은, 여성성과 남성성이 한 몸 속에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번식을 위해서는 달팽이 두 마리가 교접을 하고 정자를 나누어야 합니다. 그 후, 두 달팽이는 모두 조그만 알을 낳게 되고, 그 알에서는 애벌레 수준의 달팽이나 부모를 닮은 조그만 달팽이가 나옵니다. 이 번식의 시기는 종에 따라 차이를 보입니다.

 

새미와 같이 육지에서 서식하는 달팽이들은 천적이 많습니다. 인간을 포함해서 새, , 너구리, , 개구리, 두꺼비와 같은 많은 육식동물은 달팽이를 먹습니다. (우리 중에 에스카르고를 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에스카르고는 육지달팽이인 프티그리를 일컫습니다.) 새들은 주로 달팽이를 먹기 전에 껍질에서 달팽이의 부드러운 몸을 빼내거나 달팽이를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 껍질을 부숩니다.

 

만약 달팽이를 애완용으로 키우려 하거나, 얼마 간 가까이 두고 관찰을 하려 한다면 반드시 먼저 달팽이의 필요 조건을 찾아보거나 달팽이의 원 서식지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달팽이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알아보십시오. 먹이, , 그리고 칼슘 등은 당신의 달팽이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만일 당신의 새 달팽이가 상점에서 구입된 거라면, 그 달팽이를 자연에 놓아주는 것은 절대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상점에서는 많은 뭍달팽이와 물달팽이들을 찾아 볼 수 있는데, 만일 이 달팽이들이 새 환경의 주거지에 풀려진다면 그것은 환경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가 있습니다. 농업임업과 같은 지역 공사, 또는 달팽이를 구입한 상점에 연락하여 이 달팽이가 주위 환경에서 살기에 적합한지, 그리고 자연에 풀어주어도 괜찮을지를 알아보십시오. 만일 유해하기로 알려졌거나 공사에서 확답을 들을 수 없을 경우, 달팽이를 풀어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달팽이를 애완동물가게나 공사에서 잘 보살펴줄 수 있는 지 알아보십시오.

 

 

 

 

 

우리는 귀하와 귀하의 자녀가 새미의 모험을 즐겁게 읽으셨기를 바랍니다. 에이브릴, 로빈, 안나, 그리고 션은 당신을 위해 기쁘게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더 제작할 연체동물에 관련된 새 이야기책들에 관심을 갖고 많이 애독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작업중인 책과 작업이 완료된 책, 그리고 저희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에 대하여 알고 싶으신 분은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와 주십시오.

 

http://www.manandmollusc.net/

 

이 홈페이지는 훌륭한 정보원으로 이용될 수 있으며, 연체동물에 대한 광대한 문서와 사진자료, 어린이들을 위한 과제, 그리고 많은 관련 사이트의 링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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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7, 2003